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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구에서나는소리

선생님 강의 잘보고 나름 열심히 연습중입니다

저는 플라스팈 대금 으로 연습합니다

저음 중음 소리는 좀 나는것 같은데요 취구에서 바람 소리가 많이 나서

이렇게 저렇케 해봐도 맑은소리가 잘 나지 않네요

계속 연습하면 좀 나아질까요

좀 답답 한 마음에질문 드립니다

아쉽게도 제주위엔 대금 에관해 조언해주실분이 업네요

강의잘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라스틱 대금의 단점 중 하나가 바람소리가 많이 나고 지공의 넓이가 멀어서 손 잡기가 불편합니다.

과거에는 이 넓이의 치수로 연주가 가능했으나 지금은 많이 개량되어 간격이 좁아졌습니다.

그나마 소리나고 연습한다니 다행입니다^^

제 나름으로는 산조대금은 플라스틱을 권하나 정악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연습을 통해서 고운소리가 나겠지만 플라스틱 대금의 한계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속적으로 공부를 한 다음에 대금을 정식으로 구입하시길 권합니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신중하고 아는분을 통해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지공

지공을 다막으면 㑖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 임 입니까? 

정악관대는 다막으면 중 이고  강습화면에서는 신곡 관대라 다막으면 임 입니다 

추가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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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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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가 다르네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서용석류 산조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진양 4각부터 동영상 강의에 나오는 악보하고 다르네요,,,

어떻게 하죠?

 

선생님, 평소 선생님 동영상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부산에서 전주는 너무 멀어서 직접 배우러 가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하던 차에 본 강의를 접하고 많이 반가웠습니다

그래서 지금 열심히 강의 듣고 있습니다.

 

기해년 새해에 황금돼지처럼 강의 수강생들이 많이 늘어서 좋은 일이 많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김은자 드림-

 

 

p.s : 선생님, 질문 하고 난후 강의를 계속 해서 들어보니 한장단 정도 빠졌는데,,, 그냥 봐도 되겠습니다.

        번거롭게 해서 죄송합니다.  내내 행복한 나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국악교실입니다^^

진양4 강의 말씀하시는게 맞으시나요.?

확인해보니 악보와 동일하게 강의를 진행하는데 혹시 맞지 않으시다면

어떤강의에서 몇분정도에 악보에 없는 부분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보

악보 인쇄 할 수 있도록 부탁합니다 

교재악보에 악보를 올려두었으니 다운받으셔서 인쇄하시면 됩니다.^^

대금내경에 페인트 칠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 정악 대금내경에는 빨간색 페인트가 칠해져 있지 않습니다.

 

페인트 칠해진 것과 칠해지지 않은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구요.

 

색을 입혀서 소리가 더 좋아진다면 칠해보고 싶습니다.

 

칠하는 방법도 소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에 공부할 때는 칠이 되지 않은 상태로 대금을 불었습니다.

그 원인은 대소리의 순수한 소리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 후 30년 전부터는 모든 악기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습니다.

페인트칠을 하면 소리가 잘나고 곰팡이가 피지 않고 며칠 대금을 불지 않아도 소리가 잘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금의 순수한 소리는 조금 퇴색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희 은사이신 조창훈 선생님은 지금도 페인트칠을 하지 않은 대금을 연주합니다.

그러나 저는 전문가가 아닌 이상 페인트칠을 하길 권합니다. 훨씬 소리가 잘나기 때문입니다.

페인트로는 에나멜페인트를 보통 사용하나 오래가지 못하고 습기에 약하여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에는 에폭시라는 페인트를 사용합니다. 

훨씬 단단하고 접착력이 좋아 한번 칠하면 10년 이상 가는듯합니다.

칠하는 방법은 테이프로 취구, 청공, 지공, 칠성공 모두 단단히 막고 깔때기를 사용하여

대금을 거꾸로 한 체 부어 넣습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소리에 대하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정악대금 교습을 신청한 수강생입니다.

 

대금을 연주하기전 청에 침을 약간 묻혀

 

연주를 하면 청소리가 좋으나 좀 시간이 지나 청이 마르면

 

그냥 청이 떨지 않은 소리만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청을 잘 붙이는 것이 중요하지만 침을 바르지 않고도 청소리가 오랫동안 나도록 하는 방법은 없는지요?

 

약국에서 글리세린을 사서 아주 조금 바르면 청 울림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큰 조명 아래 서라든지 야외 연주 시에는 저희들은 글리세린을 약간 바릅니다.

단점으로는 청이 오래가지 못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청을 팽팽하게 붙이는 것만이 잘 붙이는 것이 아니라 청이 울릴 정도로의 느슨함을 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너무 두꺼운 청을 사용하지 마시고 적당한 청을 붙이시기 바랍니다.^^ 

이거 구입후 시간 제한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좌 구입후 시간(기간) 제한이 있는건지요?

 

 

안녕하세요^^

본 강의는 구매하시고 365일(1년) 동안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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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이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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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음 내기

저는 대금 공부한지 4년 정도 됩니다만 첫음 내기가 어렵네요...

첫음 잡는 방법이나 노하우가 있는지요?

아니면 특별히 첫음을 내는 방법을 연습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취구에 입술을 대고 중을 내는 연습을 자주 하셔야 합니다

걸어 다니면서도 하고 언제나 소리가 날 수 있도록 자주 뗐다 붙였다 하면서 연습을 해주셔야 합니다.

저희들도 연주전에 가락을 연습하는 게 아니라 취구에 입술을 붙이고 소리 내는 연습을 하다가 연주에 들어갑니다. 

완전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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